수박페페.금전수.마리안느.스투키

갓 들여온 수박 빼빼 가루갈이를 하고 잠시 후 잎이 축축해진다.눈물 눈물

밑에서는 어린아이들이 나오고는 있지만..겨울은 어렵네, 잘 자라지~~

금전수지 사람이 준 금전수이 아이는 그대로 두어도 잘 자라고 했다.

옮겨 심고 싶은데 이렇게 선물받은 놈들 만지면 다 떠나버려. 서툴러서 그런가?그저 바라보기만 한다.

스타키 놈도 선물 받은 상태에서 손 봐주고 싶은데 무서워서 만질 수도 없어.초코미들도 많이 나오는데 초코미들한테 잘라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초보자를 위한 요리집은 쉽지 않네요.너는 누구냐~~~다육이랑 같이 있는 거 엉망진창이네.그래도 초록색이라 잘 자고 있어서 다행이야~~캬~~~ 마리안느군을 어쩌나^^;;이렇게 귀여운 녀석이 어째서 저지경이 되었는가나날이 시들어가고 있으니 어쩌라는거야~~~(수경으로 돌리면 좋을까?)오늘 유난히 춥다, 이게 겨울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밖에 나갈 생각이 안 들어.하루 종일 식물과 씨름하다 보면 하루가 지나간다.초보자는 뭐든 힘들지.이렇게 하나씩 배워갈 것이다.#수박빼빼 #금전적인물 #마리안느 #스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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