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티, 핑크빈 음료컵

2019년 07월 21일, 이틀 전인 19일 메이플스토리와 CGV, 메가박스가 손잡고 음료컵과 팝콘용기를 판매한다는 소식을 들었다.옛날부터 음료컵을 갖고 싶어했던 내가 그냥 지나갈 수는 없어!

설농탕집 가서

설농탕 주문하고

김치, 깍두기 썰어.

취향에 맞게 소금, 후추, 파를 첨가.

그렇게 한잔 싹~ 시원한 맛이었어.엄마가 학창시절부터 있었던 가게라고 하던데요.이게 바로 40년 전통의 맛인가!?

저번에 존 윅 3는 봤고.알라딘이나 기생충 중 고민 끝에 영화 ‘괴물’ 때부터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극장에서 봐왔기 때문에 이번 관람 영화를 ‘기생충’으로 정했다.

바로 영화관에 가서 메이플스토리 콤보를 구입.

귀여운 예티와 핑크빈이 우리를 반겨줬다.핑크빈 팝콘 용기는 파손 우려가 있어 따로 포장해줬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였다.웃음, 현실, 사회, 거짓말, 옳은 것, 분수, 지켜야 할 선, 꿈,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었다.’하지 않으면 안 했다, 거짓말하지 말라’는 나의 좌우명을 다시 일깨워주는 작품이었다.

핑크빈 팝콘그릇팝콘을 넣어 먹기에는 구조도 그렇고 세척도 불편하니까 ‘과자통’이나 장식품으로 활용하면 될 것 같아.요약: 1. 설농탕 먹고 영화 ‘기생충’ 봤다. 2. 예띠도 귀엽고 핑크빈도 귀엽고 3. 훈유도 귀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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