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혜은, 김승미가 혈관 건강에 대해서 고민을 했어요
JTBC [사연있는 살롱하우스](이하 살롱하우스)에는 혜은, 김승미가 출연했습니다. 이날 ‘살롱하우스’에서는 혈관에 쌓인 지방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가정의학과 최보윤 전문의는 혈관 속에 녹아 있는 지방은 혈관 벽에 달라붙어 축적되며 굳으면 혈관을 좁힌다. 여기에 이물질이 섞여 피떡으로 불리는 혈전이 생겨 온몸의 건강을 위협한다. 혈관에 쌓이는 불청객 혈관 비만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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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운이는 1956년생으로 지금 나이 66세, 김승미는 1961년생으로 올해 61세. MC 지상렬은 혜운과 김승미의 혈관 건강을 걱정하면서 가족력을 물었어요.
우선 혜은이는 가족력 때문에 고혈압이 있다고 건강 상태를 전했습니다. 이어 김승미는 어머니가 뇌출혈로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다. 고혈압이나 혈관질환은 아직 없지만 언제 생길지 걱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한 건강 메뉴는 무엇일까. 최보윤 전문의는 오메가3를 추천하면서 지방산은 지방을 구성하는 기본 성분이다. 불포화지방산과 포화지방산으로 나누다.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 속 지방분해와 축적을 방지하는 선량한 지방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혈관에 쌓인 기름청소를 하는 식품 5가지 지혈증은 필요 이상으로 많은 지방성분이 혈관 벽에 쌓여 염증을 일으켜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지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과 함께 식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고지혈증의 위험을 낮추는 음식을 알아봤어요.

등푸른 생선, 삼치, 꽁치 등 푸른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오메가3는 혈관 속의 기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을 높여줍니다. 또 염증으로부터 혈관을 보호하는 역할도 합니다.
강황 카레의 주원료인 강황도 고지혈증 예방에 좋은 식품입니다. 강황 중의 커큐민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지방조직의 확산을 늦추고 혈당과 중성지방, 지방산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양파 미국 A&M대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매일 양파 절반 이상을 섭취한 사람의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이 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유화 프로필아를린 성분은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혈당을 낮춥니다. 또한 다양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데, 특히 양파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 중 하나인 쿠에르세틴이 많습니다. 쿠에르세틴은 항암 효과와 더불어 모세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굳어진 동맥을 부드럽게 합니다.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혈전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견과류 아몬드, 호두 등의 견과류는 리놀렌산 등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는다. 동맥경화의 원인인 저밀도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을 높인다. 지방 및 혈당치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비타민E와 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혈관벽의 노화를 늦추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단, 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은 편입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위장 장애나 설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에 한 줌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딸기 과일 중에 딸기도 고지혈증 예방에 좋아요 이탈리아 폴리테크닉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딸기는 저밀도콜레스테롤(LDL)은 감소시키고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은 유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비타민C가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함량을 조절하고 항산화 작용이 탁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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