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추천 종이의 집, 종이의 집 – 24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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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1화 스포지의 필자는 이 드라마가 핫하다고 소문나기 전, 몇 년 전 처음 넷플릭스에 나왔을 때 1화 초중반까지 보고 보지 않았다.

일단 스페인어가 좀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별로 재미없었던… 사실 여주인공이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대신 나루코스를 보고 나루코스를 아주 재미있게 봤다.

1화를 못본 드라마인데 요즘 너무 핫해.신드롬과 넷플릭스에 다큐멘터리까지 나왔다

뭔가 있어.

1화 중간만 진행하자!! 아니면 1화만 넘겨보자!!

광마약 같은 드라마가 나오기 이전 잭 바우어 씨의 24시 초반에 보는 느낌이 든다.못말려. 밥도 먹어야하고 화장실도 가고 출근도 해야하는데 아……………………………나는 재밌는 드라마는 한번 시작하면 완주할 때까지 그것만 계속 보는데 오랜만인 것 같다. 멈출 수가 없어. 계속 궁금하고 계속 만나고 싶어.

신드롬이라는 얘기가 나온 것은 아니다.우리에게는 생소한 스페인 드라마

왜 인기가 있는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시청해라.재미는 100% 보장.

개인적으로 주말에 약속을 잡지 말고 금요일 저녁부터 시청했으면 좋겠다.시즌4 끝까지 완주할 때까지는 어차피 다른 일을 할 수 없다.

유럽판 19금 오션스 일레븐 드라마판

물론 오션스 일레븐보다 훨씬 많은 반전과 각 캐릭터의 사정

스토리 + 음악 + 막바지

각 캐릭터의 설정이 확실하고 주연도 너무 많다.조연으로 치부하기에는 모든 캐릭터가 이야기의 중심축이다.

주인공 1 교수

교수는 스페인 조폐국을 휩쓸 계획을 세우고 각 분야의 범죄자를 섭외한다.

교수는 매우 치밀하고 주도면밀한 천재 캐릭터로 조폐국 털기의 총대장이라고 보면 된다.

주인공2 도쿄-도둑녀 개인적으로 암약하는 캐릭터

주인공 3 베를린 – 2대장 교수 다음 순위 2위 매우 차분하고 간지러운 목소리에 머리도 꽤 좋은 현장 총대장을 맡고 있는 캐릭터 개인적으로 최애 캐릭터

3) 비중은 딱히 없지만 – 모스코우 금고털이 담당

4. 모스코우의 아들 – 덴버 – 싸움꾼 + 행동대장 단순한 캐릭터, 즉흥적이고 다혈질

5. 리오 해커의 마음이 약해 도쿄와 사귀고 있는데. 다른 여자에게 상냥하게 마음을 주는 타입

6 오른쪽 오슬로 7 왼쪽 헬싱키 퍼터에 큰 비중은 없다

8. 나이로비-화폐위조범, 화폐전문가?

두번째 여주인공 사실상 도쿄의 삽때문에 너무 현명하고 똑똑한 느낌과 여러가지 사정때문에 애정이 많이 가는 캐릭터

교수는 각자에게 계획을 설명하고 스페인 조폐국으로 향하는데,

조폐국장은 앞으로 자신에게 일어날 일은 생각하지 않고 불륜녀와 싸우고 있으며

조폐국 견학을 온 유럽 청소년들은 화장실에서 ……………………………………

유럽청소년반 …………………………………….

그렇게 조폐국 습격계획은 완벽하게 성공했고,

1차적으로 인질 정리를 하고

이차적으로 금고를 열텐데………

빨리 성공

밖에서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는 교수님의 지원 속에

탈출만 하면 되는데

탈출하는 척 다시 스스로 조폐국 안으로 들어오는 도둑들.

왜 ??????????????????????????????????????????????????????????????????????????

여기까지는 평범한 내용이지만 앞으로 재미있는 내용으로 이어진다.

그들의 계획은 처음부터 조폐국 금고 안에 있는 돈이 목적이 아니었다.

그들의 목적은 돈을 직접 찍는것!!

인질로 잡혀 있는 조폐국 직원을 이용해 돈을 내기 시작했고,

일부에서 시간을 끓이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9. 주인공 경찰녀 – 얼빠진 것인지 똑똑한 것인지 의심스러운 경찰녀

가 새롭게 등장하여

앞으로의 이야기는 교수님의 예측과는 달리 계속해서 일어날 팀원과 인질들의 돌발상황과 그에 대한 대처

조폐국 밖에서는 교수와 경찰녀의 두뇌 싸움

막으려는 자와 도망가려는 자의 치열한 두뇌싸움 전개가 펼쳐지는데,

물론 시즌1에서는 대부분 교수의 명석한 두뇌로 경찰의 허술한 계획을 통쾌하게 무산시키는 것이 주된 이야기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각 캐릭터의 과거 이야기가 살짝 나오고 범행 계획 과정도 나오며 각 캐릭터의 설정이 더욱 명확해진다.

2화부터는 이야기 전개 속도가 너무 빨라 몰입감이 상당하다…

그러면서 짜증을 내는 캐릭터들의 등장

주인공들을 숨기는 행동이 계속 발생한다.

짜증을 내면서도 계속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19금 드라마이기 때문에 선정적인 장면이 몇 개 나오기도 하지만 거의 나오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스포일러는 여기까지 ………………………………………………………………………………..

범죄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100% 만족스러운 드라마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초반을 지나면 후회하지 않는 드라마

종이의 집 Money Heist

스포주의

여담으로

참고로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시작한 드라마가 아닌 스페인 방송국에서 만든 드라마로 스페인에서는 큰 인기를 끌지 못하고 시즌1 이후 제작 중단

넷플릭스에서도 처음엔 큰 기대 없이 시즌1을 구매했지만 초대박.

이후 판권을 구입해 넷플릭스에서 자체 제작하면서 제작비도 크게 늘었고 시즌3 이후에는 갈수록 스케일도 커진 특이한 케이스

지나갈수록 처음에는 별로였던 몇몇 캐릭터들이 정말 개같은 캐릭터로 태어나는데

특히 베를린.

처음에는 별로였지만 목소리와 눈빛이 뚜렷한 스페인 배우.

페드로알론소

물론 계속 출연중이지만 너무 아쉽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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