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8점…누군가에게는 좋은 점수지만…난 정말 충격이었어.실제로 이번이 N1의 네 번째 합격이다.고등학교 2학년 때 2013년 12월 시험을 시작으로 2015년, 2017년, 그리고 2021년 12월 시험.2015년에 일본으로 유학가서 대학교도 졸업하고 일도 해왔는데 합격은 당연하고… 근데 난 정말 이번에는 만점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ㅠㅠㅠ
항상 내 발목을 잡았던 것은 언어지식이었다.



그리고…가장 비싼 AL을 받았어…!!! 이건 정말 기뻤어.ㅠㅠ ㅠ IH만으로도 좋을 줄 알았는데…!!
우선 요령을 말하기 전에 어느 정도 실력인지 말하는 게 좋으니까 제 배경을 설명하자면 제가 영어권 국가에서 살아온 적은 없지만 어렸을 때부터 미국이나 영국 드라마나 영화, 음악에 빠져서 오타활동을 열심히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고 일상 회화는 문제없이 하는 정도다.단어를 별로 열심히 공부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학문적으로 가면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친구가 알려준 팁과 내 팁을 정리해본다.
우선 친구의 팁.외국에 살던 경험을 어필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도 영국으로 유학 갔을 때 경험을 많이 말했다고 한다.어디있을때~~~~하면 아 쟤 외국에살아왔구나하고 생각할꺼래 일종의 심리작전?그래서 나도 영어권 국가는 아니지만 일본에서 살면서 다른 나라에서 온 유학생 친구들을 많이 만났기 때문에 그때의 경험을 많이 이야기했다.
그리고 내 요령
- 스토리 전체를 말하는 사실, 질문에 대한 답만 정확히 말한다면 할 말이 별로 없을 것이고 답이 바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그러니까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전부 말하는 거야!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여행을 하면서 struggling 한 경험이 있습니까? 그런 질문이 있었다.이내 생각난 게 ‘산에 갔다가 하산할 때 야생동물 목소리가 돌려 짐승이 아닐까 두려움에 떨었는데 사실은 한 민가에서 키우던 개였다.’는 스토리인데, 이만큼 말하기엔 너무 짧아서 바로 영어로 설명하려면 단어를 생각해야 했기 때문에 이야기 처음부터 했다.친구들과 일본 시골로 여행을 갔는데 우리는 야경을 찍으려고 산에 올라가 매우 뷰티풀한 야경을 찍었다. 경치가 아주 좋았다. 그런데 분주하게 야경을 찍어보니 너무 어두워졌는데 당연히 걸어서 내릴 수밖에 없었다. 산속에서 시골이라 불빛 하나 없었다. 그래서 친구는 배터리 절약을 위해 셀룰러나 다른 기능은 다 끄고 라이트를 켜고 나는 지도를 켜고 우샤우샤 하산을 했는데 갑자기 짐승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다. 우리는 패닉에 빠져 공격받을까 봐 긴장했는데 소리가 들리는 곳에 다가가 보니 그곳에는 사람이 사는 집이 있었고 거기에 있는 개의 목소리였다. 그래서 너무 안도했고 우리는 하산을 무사히 마치고 너무 피곤해서 고기를 먹으러 갔다.이렇게 이야기의 시작부터 끝까지 이야기하는 것이다.
2) 짝짝 많이 쓰는 짝짝이라고 해야하나?영어가 유창하지 않은 이상 생각하는 모든 말이 바로 영어로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그래서 적절한 단어를 생각하는 동안 오디오가 비지 않도록 손을 대는 것이다!hmmm…, well…, you knowt?!, so…, Imean~ 등 오픽 책에서 고득점 어떻게든…를 봤을 때 이야기가 끊기지 않고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그래서 나도 바로 답장이 생각나지 않거나 단어가 생각나지 않을 때는 매번 well… 하면서 시작하거나 Imean, 하고 머릿속으로 정리하는 타이밍을 만들었다. 소리가 끊기지 않도록!
3. 대화를 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나름대로 AL을 받는데 일조하지 않았나 생각해!질문에 대답하기보다는 정말 질문하는 사람(이름 뭐였지)과 대화하듯 말하는 것이다.주변에서 보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정말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할때 감정을 담아서 이야기했다.재미있는 이야기를 할 때는 나도 웃게끔 조금 하하하 웃음을 섞어가며 웃는 조로 이야기를 했고, 진지한 이야기를 할 때는 – 나는 진지하다는 톤으로 말했다.어이없는 이야기를 할 때는 you know what Imean?!이렇게 말하면서 답답하게 얘기했고.드라마를 보면 나오는 사람들처럼 얘기를 했다.
생각나는 요령은 요정도…??
올해도 자격증 시험을 몇 개 치르려고 해!영어와 중국어 그리고 운전면허 아직 무면허 ㅠㅠㅠ

중국어 공부를 조금씩 하다가 HSK4급부터 도전하려고 책은 샀는데 아직 시작하지 않았어…ㅎㅎ 일하는 것만으로도 바쁘다고 핑계를 대본다…일본어 한자는 나름대로 잘 아니까(일본의 약자와 중국 간자는 전혀 다르지만~~) 가끔 열심히 공부해서 4월쯤을 목표로 공부해볼까해!!
저부터 파이팅이지만…
모두 2022년 목표를 달성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