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식의 엉터리 – 시각장애인 가수 김미화 씨
승인 2009.12.28 13:32 시각장애 1급, 올해 35세의 아름다운 딸 김미화 가수, 6세 때 시력을 잃고 세상을 등지고 살기 시작한 지 29년이 됐다고 한다.김해시 어방동에 살면서 3년 전부터 김해와 경남 일대의 장애인 시설과 복지시설 등 소외된 외로운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노래 봉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매달 4~5곳 정도 공연을 하는데 피곤하거나 힘들다기보다는 항상 즐겁고 행복하다. 라고 했다. 장애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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