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해 아버지 신재윤 신아영 아나운서 대한축구협회 이사
신아영 아나운서, 대한축구협회 이사의 시아버지 신재윤 신아영(34) 전 SBS스포츠 아나운서가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서울 신문로축구회관에서 열린 대의원총회를 열고 부회장 6명, 분과위원장 5명, 이사진 11명 등 22명의 임원 및 감사 2명을 선임했다. 이번 집행부 구성의 특징은 전문성 강초과 여성 임원 확대다. 국제심판 출신 홍은아(41) 이화여대 교수가 여성 최초로 부회장직을 맡은 가운데 신아영 아나운서와 김진희(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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