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직장에서 내부 교육 훈련(문서작성 노하우 교육, 안전보건, 법정의무 교육)을 모두 책임지고 있던 필자는 #KAIT의 #CPI 자격 요건에 부합함을 알고 경력 증명서를 통해 #공인강사를 신청했다.
다음은 해당 강사를 어떻게 신청할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링크에 걸어놓았다.
나는 ITQOA MASTER(인턴강사자격 폐지)(ㅠ)와 DIATEXPERT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blog.naver.com 심사하고 발급하는데 한달이 걸리는 그것에 거의 한달 가까이 걸린 것 같다.


선물로 제공된 클립보드와 강사증 한국생산성본부 PTI에 비해 음, 말할 것도 없다.


카드형 자격증(확대)
솔직히 이 자격증은 나중에 할 일이 없을 때 아이들을 가르치는 시간제, 방과 후 강사라도 할 수 있을까 해서. 취득해 놓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KAIT가 KPC의 하위 호환성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한국통신진흥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