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편도1차로, #왕복, #왕복2차로, #도로, #차선, #편도2차로, #왕복4차로, #편도4차로, #구분, #차선수
차선과 차선의 구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차선과 차선을 자주 혼동한다. 어떤 사람은 2차선이라는 사람이 있고 2차선이라는 사람이 있다. 뭐가 다를까? 차선(lane)은 차량이 지나는 영역이며 이를 구분하는 선이 차선(line)이다.그런데 일본은 우리나라와는 반대로 차선을 차선이라고 하고 차선을 차선 구분선이라고 한다. 그래서 혼용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편도 1차선이란?
그렇다면 편도의 의미는 무엇일까.편도선은 한쪽 방향(가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간단하다. 즉 왕복의 1/2이다.
따라서 편도 1차선이라고 하면 왕복으로는 두 배를 곱한 왕복 2차선이 되는 것이다.
가는 방향과 오는 방향이 있으며, 모두 차선수가 같을 경우 다음과 같은 식이 성립한다.
편도1차선=왕복2차선편도2차선=왕복4차선편도3차선=왕복6차선편도4차선=왕복8차선
차선수와 관련된 여담법적으로 “차선수”란 양방향 차선(상행차로, 회전차로, 변속차로 및 양보차선 제외)의 수를 합친 것을 말한다.
여기서
- 상행차선은 상행구간에서 저속자동차를 다른 자동차와 분리하여 통행시키기 위하여 설치하는 차선을 말한다.
- 2) 회전차선이란 자동차가 우회전, 좌회전 또는 U턴할 수 있도록 직진하는 차선과 분리하여 설치하는 차선을 말한다.
- 3) 변속차선이란 자동차를 가속시키거나 감속시키기 위하여 설치하는 차선을 말한다.
- 도시에 설치되는 도로의 경우 대부분 능률 차선제 개념을 도입하여 차선 수가 홀수이다.
- 양쪽을 균등하게 배분하면 나머지 1차로가 남는데 이를 유턴·좌회전 전용차로로 사용하게 된다.
- 좌회전이 필요하지 않은 도로의 중앙 부분은 이 한 차선에 해당하는 공간을 화단으로 만들어 중앙분리대로 사용하거나 교통량이 어느 한쪽이 많을 경우 그쪽 방향으로 한 차선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이 좌회전 전용차로는 차선의 수를 셀 때는 일반적으로 포함하지 않는다.
- by 밀곰술사 (’22년 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