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 아기 거즈 블랭킷 구입 후기. 아기 여름이불 추천

신생아 & 아기 거즈담요 구매 후기. 아기 여름이불 추천

올해도 엄청 더워 보였어요.막내는 잘 때 이불을 왜 이렇게 발버둥치면서 차는지 모르겠어요.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이 침대 밑으로 떨어진 경우가 많아서 작은 사이즈의 가벼운 여름 이불을 검색해서 #베이비켓 #신생아 담요를 많이 쓰거든요.여름에는 더운 날씨에 이불을 덮지 않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아기가제담요를 가볍게 #아기이불로도 사용한다고 해서 일단 2개만 구입해봤습니다.#제 돈으로 산 담요 두 종류 보여드릴게요.

모포를 아기용 담요. 신생아 모포가 잘 하잖아요.그래서 아기 때만 쓰려고 했어요.블랭킷은 아기를 덮은 크기로 아주 작은 것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아이 3명을 길렀는데, 담요. 담요를 사용할 때는 크기가 정말 작더라구요~~좀 더 큰 사이즈라면 아기의 여름 이불도 정말 시원하고 좋고 쭉 생각했습니다.잘 때는 배를 감싸야 한다고 하잖아요.그래서 이불을 덮어 주고 싶지만 너무 거부가 심해서 좀 더 가벼운 이불을 헤매다가, 담요를 쓰고 보라고 했습니다.모포의 사이즈가 작은 것 같아서 일단 검색하고 크기를 확인했습니다.감상을 둘러보았습니다. 리뷰를 보면 아기 이불 그리고 아기 이불로도 써서 살짝 파마를 하기 쉽다는, 저도 리뷰를 보고구입했어요.그래서 우선 코끼리와 유니콘이 있는 디자인에서 하나씩 구입했어요.가격은 5900원? 한개 1만원도 안 되는 가격이어서 저는 우선 2개만 주문했습니다.솔직히 값이 싸고..배송이 오기 전까지는 구했는지 모르겠지만, 직접 만지고 보니 굿 굿~이건 유리한 아이템이었어요.~~

크기는 110*120 사이즈로 짧지도 길지도 않은 길이랍니다.시원하게 이중 거즈로 되어 있고 아기 거즈담요라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거든요 담요를 구입하면서 알게 된 사실입니다.담요라고 해서 저는 얇은 것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재질에 따라 굵기 차이는 있었습니다.저는 여름 이불로 사용하기 때문에 아기 거즈담요를 구입했습니다.다행히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요.

크기도 적당하고 딱 좋아요.이중 거즈라 얇을지 두꺼운지..궁금했는데 정말 적당한 담요입니다.아기 여름 이불에 딱 적당한 두께랄까… 마음에 들어요.

만져보면 촉감도 부드럽기 때문에 가볍고 여행을 갈 때나 에어컨 바람이 강하다고 느낄 때 살짝 덮고 있어도 될 정도의 크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죠.

색상이 파스텔톤이라 귀엽죠?~~~응은하니 마음에 들어요 어릴적 애착인형.애착 이불처럼…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일단 택배가 도착한 후 아기 세제로 빨래를 먼저 했거든요.그리고 말린 다음에 막내한테 씌워줬더니 얇아서 그런가 보다 그러더라고요.가볍게 덮기 좋은 여름 이불을 찾으신다면 아기 담요. 신생아 담요도 좋다고 생각했어요.

막내가 쓰기엔 어떨까 했는데 어깨를 둘러싸고 확인해보니 다리까지 살짝 가려지네요..저기~ 박쥐요~ 하면서 담요를 양쪽으로 들고 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아무래도 사이즈가 작지 않아서 그런지 막내 사이즈에 딱 맞았어요.베이비 블랭킷 신생아 블랭킷으로 사용한 후 유아까지 충분히 여름용으로 덮어도 될 정도로 적당합니다.저는 막내 이불을 다시 주문할까 고민했는데 이불을 사도 발로 찾을 것 같고 담요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래 영상을 찍어봤는데 막내가 어깨에 감아도 다리까지 닿을 정도로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에요~~

나는 일단 두 개를 구매했는데 좀 더 써보고 몇 개를 구매해야 할 것 같았어요.너무 마음에 들어요!!여름에는 이불을 덮지 않은 것도 그렇고, 가볍게 덮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 돈으로 산 담요를 매우 좋아합니다.마음에 드는 쇼핑을 했을 때는 득템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이번에 구입한 담요도 굿굿!! 그리고 에어컨 바람이 많이 불 때는 무릎을 덮고 있기도 좋을 것 같고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가 아니라서 신생아. 아기그리고 유아까지 충분히 사용가능한 담요가 아닐까 싶어요~ #아기이불 #아기이불추천 #담요 #담요추천 #베이비담요 #신생아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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