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후기] 10kg 감량 후기/식이요법 다이어트 리얼 후기/광고 절대 아님

* 이 포스팅은 광고 하나 없는 리얼 식이요법만으로 직접 감량한 제 리뷰입니다.올해 1월부터 약 5월까지 약 5개월간 다이어트로 10kg을 감량했고 지금까지 유지오토에서 아직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우선 계기는 몸무게 숫자에 충격을 받고 바로 시작해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지만 하다 보니 10kg이 빠졌다.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려 했으나 예기치 못한 코로나 때문에 (실내운동 금지) 순수 식이요법만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 본격 다이어트 시작(1~2개월) 7kg 감량

기본식 습관은 매일 맥주와 저녁 이후 거의 과자를 먹었다. 다이어트하면서 기본적으로 지키려는 것은 1.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조절+설탕, 나트륨까지 조절 나트륨이 살을 빼는데 매우 중요하다. 부기를 줄이기 위해서 나트륨 섭취 량을 줄이는 것은 중요하다. (나트륨 조절 시, 짠 것을 전혀 먹지 않으면 나중에 몸에서 나트륨이 너무 끌려가고 더욱 맵게 되는 일이 있으므로, 적은 양으로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당은 당뇨병이 있고 김에 신경을 쓰고 했다. 그러나, 당도도 중요하다. 당을 섭취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섭취할 수 있는 식품 군이 많이 줄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진행할 수 있다.(탄수화물=당으로 보면 간단하다, 탄수화물을 줄이면 된다. 대부분 밀가루 음식이 탄수화물)2.3끼 필수. 3끼 간격을 유지시키면 좋다. 매일 7시 반 12시 5시 반에 규칙적인 식사를 했다.3. 소스에 구애 받지 않을 것임. 1,2번만 제대로 지키면, 소스에 집착하지 않기로 했다. 맛이 별로 없게 먹으면 쉽게 포기할 수 있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무엇을 먹어도 소스는 먹고 싶은 것을 먹었다.

고구마 샐러드

시작해 2주 정도 엄격하게 식사 조절을 진행했다. 고구마 계란 샐러드로 연명하고 대신 샐러드 소스는 먹고 싶은 맛에 구애받지 않고 먹었다. 회사 점심도 이런 거 도시락을 싸들고 다녔고 6시 전까지 저녁을 마쳐야 했기 때문에 점심과 저녁 두 끼를 싸들고 다녔다. 먹는 양은 처음에는 고구마 2개, 계란 2개로 정해 먹었지만 이후에는 배고플 때까지 먹었다.

닭가슴살 블루베리 샐러드

연어 샐러드

샐러드도 고구마 계란 닭가슴살 연어 등을 넣어 너무 지루하지 않게 먹었다. 상추를 계속 먹으면 변비 예방에 효과가 있다. 평소 세끼 식사에도 상추를 곁들여 먹으면 아주 좋다.

곤약면을 대신한 비빔면

먹고 싶은 것이 있을 때는 재료를 변경해서 먹었다.떡볶이, 비빔면, 냉면, 잡채 등을 먹고 싶을 때는 반드시 떡/면 대신 곤약으로 만들었다.곤약 소화가 잘 안 될 수도 있지만 나는 생각보다 괜찮았기 때문에 이 방법을 꽤 많이 사용했다. 곤약이 안 맞는 사람은 굳이 이럴 필요 없어.소고기와 새우구이를 일주일에 한 번씩 소고기와 회를 먹으며 부족한 영양소를 채웠다. 치트데이라고 하루 가득 먹을 날을 정해둔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 적당량을 배부르게 먹은 정도로 먹었다. 그리고 어지럼증이 심한 편이라 철분제를 사서 꾸준히 복용했다.광어회+연어회야채가 듬뿍 들어간 샤브샤브채소가 많이 들어가는 요리 위주로 찾아보니 밀푀유 냄비도 꽤 영양이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했다. 기름에 볶아야 할 경우 들기름에 볶았다.튀김이나 볶음도 먹고 싶으면 들기름에 볶아 먹었다.fochs, 출처 Unsplash물은 많이 마셔야 한다지만 초반에는 물의 양까지 조절했다. 하루에 1리터 정도만 마시기로 했는데 그보다 더 안 마신 것 같아. 그래서 초반에 살이 더 빠진 것처럼 느껴졌다. 이후 물은 조절하지 않고 충분히 섭취해줬다. 물을 마실 때 찬물을 마시지 말고 조금 뜨겁게, 적어도 미지근한 물로 마시는 것이 요령이다. 지방을 녹이는 데는 찬물보다는 뜨거운 물이 효과적이다.(기름이 담긴 그릇을 씻을 때 생각하면 쉽게 답이 나온다)요구르트와 블루베리 샐러드커피는 아메리카노 뜨거운 것만 마시고 싶을 때 마시고 라떼를 좋아했지만 라떼는 무조건 무지방 또는 저지방으로만 마셨다. 우유 역시 저지방에서만 먹고 요구르트도 그릭요거트나 플레인요거트만 먹었다. 요구르트에 블루베리 바나나 등을 넣어 맛있게 먹는다!구운 야채 한 달 정도 지나니 4kg 빠졌다. 벌써 세끼를 밥으로 바꿨다. 현미밥은 필수.반찬도 나물 위주, 맵고 짠 반찬은 가급적 자제했지만 그래도 자를 수 없었던 것이 명란젓.젓갈이 다이어트에 치명적이긴 하지만 그냥 먹었다.(젓갈류는 소금에 절여서 나트륨이 엄청나다) 두 달째에는 현미밥과 샐러드를 병행했다.샐러드는 열심히 만들었지만 나중에는 귀찮아서 사이트에서 다이어트 샐러드를 사서 한 끼에 하나씩 먹었다.2개월 지나면 3kg 더 빠지고 총 7kg 감량 다이어트 3개월차 다이어트 + 유지에터로 변경, 3kg 추가 감량3개월째(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본격 폭발) 운동도 못 가고 회사도 재택으로 바뀌면서 집에서 하루 종일 굶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현미밥 식단을 유지하되 달걀과 고구마를 먹는 횟수는 줄었지만 이때까지는 꼭 지키던 것이 금주, 간식 금지와 8시 이후 단식.지금쯤 서브웨이에 빠져서 하루에 하나씩 먹었어.서브웨이 수만 가지 소스로 버텼다. 개인적으로 다이어트를 너무 힘들게 하지 말고 서브웨이 정도는 먹으면서 하는 게 오래 갈 것 같아.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아 부담이 없었고 야채가 많아서 다행이야.로베르테크룬드,++ 언플래쉬4개월째가 되면 몸이 술을 거부했다. 맥주 조금만 마셔도 다음 날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그렇게 술을 좋아한 내가 술을 거절했다. (기존의 맥주 4~5통씩 소주 2병 마셔도 맥주 대신 탄산수 추천한다. 목 넘김을 속이다. 이 정도만 슬슬 빠지다.이렇게 10킬로 감량.언젠가 유튜브에서 가짜 다이어트의 구별 방법에 대해서 본 적이 있지만 가짜 다이어트든 것을 판별하는 방법은 1. 몸무게가 줄지만 크기는 그대로다. (원래 입었던 옷에서 확인하면 확인하기 쉽다)2. 피부가 울퉁불퉁하다.다행히 나는 기존 입던 옷도 커지고 제대로 된 운동은 못했지만 후반에 집에서 진행된 간단한 홈 훈련과 지속적인 움직임으로 튼튼한 피부는 아니지만 울퉁불퉁한 피부는 피했다.mbrunacr, ++ 앰플래쉬1월부터 시작해 5월까지 유지오타로 했지만 지금은 식단에 구애받지 않고 먹을 때 마구 먹는다. 더워질수록 다시 맥주를 마시는 양이 늘었지만 체중이 조금 늘었다고 생각하면 2~3일 정도는 다시 다이어트 식으로 진행한다. 나트륨 빼는 과정이 좀 힘든데 기간을 두고 할 때는 괜찮은데 이렇게 먹고 갑자기 줄이려고 하니까 너무 힘들다. 그냥 평소에 적당히 유지하는 게 최고인 것 같아. * 이 글에 작성된 내용은 그동안 관련 책과 전문가를 통해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판단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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