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두 달 된 강아지가 탈장으로 수술대에 오르다
집에 데려와서 미리 세팅해 둔 울타리 안에 수북이 담아 둡니다. 울타리 얘기도 나중에 또 할 일이 있겠지만 울타리는 살 필요가 없어요. 울타리는 분양 후 종종 넘어짐이나 부딪힘 등의 사고, 배변훈련이 되지 않은 어린이들에 대한 클레임 등이 있어 그에 따른 환불이나 뒷처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반려동물 가게에서 추천하면서 시작된 관행이라고 합니다. 미끼는 애완 동물 가게에서는 숟가락으로 계량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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